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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 비숑프리제 다온이와의 첫만남

onida 2021. 1. 6. 16:59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한지 2년정도,
티스토리를 추천받아 이곳에서 저희집 반려견에 대해 떠들어보려해요!

2019년 제 생일날, 우리집에 처음 오게되었어요.
친언니가 생일선물이라며 데려온 녀석!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발발 거리며 애지중지 키웠다죠ㅋㅋㅋㅋ

이름은 '좋은일이 다온다'는 순우리말 뜻을 가진 '다온'
이라는 의미있게 지어주었어요.

게다가 우리집 성씨 까지 붙혀주면, 원다온!
애칭으로는 오니!
그렇게 우리집엔 막내딸이 생겼습니다.

자 이제, 다온이를 보여드릴게요.


짜란! 심쿵..5@-2&;;@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멎을거같.. 이런게 바로 도치맘의 기분인걸까? 하하하 다온이 견종은 비숑프리제.
보통 비숑은 2년정도 되어야 제법 테가 난다는데우리 다오니는 이제 1년6개월차!


5개월차때는 이렇게
말티즈 같은 느낌~ㅋㅋㅋ


9개월차에는 이렇게 카페에 같이 다니고 했지요❤️


비숑은 미용빨이라
털 모양과 길이에 따라 얼굴이 달라보이지만
아무렴 어때! 모든게 귀엽기만 한걸 😆


(윙크)자주 놀러오실꺼죵?
앞으로 반려견에 관한 포스팅으로 찾아올께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