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잔! 기다리던 파운드마이애니멀 하네스가 왔어요.

대형견들이 착용할정도로 튼튼하다 소문이 난 하네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데 다 이유가 있겠죠?

박스 포장을 열어보면 이렇게
예쁜 인디고 색의 하네스가 있어요.

앞발을 사이 구멍에 끼우고 버클 채우면 끝!
흔히 말해 H형 하네스라고 불리어요.

Found My Animal은 미국제품으로 뉴욕에 있는 브랜드이고 자체 수제작하고 있다해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처럼 이음새 부분의 손바느질을 볼수있죠.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구호 활동에 모금하고 있다하니 구매에 더 망설일 필요가 없었어요.

요렇게! 우리 강아지 7개월차일때 ㅋㅋ
아이가 목줄에는 반감이 있지만 하네스에는
반감이 없어 더 좋은것같아요.

1년이 지난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맨살에 해도 살이 쓸리거나
목줄처럼 목을 압박할 일이없으니 그게 장점이되죠.
하네스나 목줄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포스팅이 도움되시길 바래요!